
최길선 현대중공업 총괄회장은 18일 가톨릭관동대학교(총장 이종서) 총장실을 방문해 대학발전기금 2000만원을 전달했다.
최길선 회장은 지난해 11월 1일부터 2014년 8월 11일까지 가톨릭관동대학교 산학협력부총장으로 재직했으며 지난 8월 20일 현대중공업 조선∙해양∙플랜트부문 총괄회장으로 선임된 바 있다.
최길선 회장은 서울대 조선공학과를 졸업하고 군산대 석좌교수, 한국조선협회 회장, 한국플랜트산업협회 회장, 현대중공업 대표이사 사장, 현대미포조선 대표이사 사장, 한국 조선공업협회 회장 등을 역임했으며 현재 가톨릭관동대학교 석좌교수, 현대중공업 총괄회장으로 활동 중이다.
[저작권자ⓒ 대학저널.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