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통신대, KMOOC 워크숍으로 열린 교육 모색

이원지 | wonji@dhnews.co.kr | 기사승인 : 2014-09-22 17:47: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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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는 22일, 국내외 전문가들과 모여 KMOOC(Korea MOOC) 발전 방안 논의

한국방송통신대학교(총장 조남철, 이하 방송대)는 오는 22일 방송대 세미나실에서 ‘KMOOC for Knowledge Sharing Workshop’을 개최한다.

MOOC란 ‘Massive Open Online Course’의 줄임말로 대규모 무료 온라인 공개강좌를 나타낸다.


이번 워크숍은 방송대가 서울대 평생교육원, 한국교육학술정보원(KERIS), 국가평생교육진흥원, 한양사이버대, 시공미디어와 함께 KMOOC(Korea MOOC) 연구를 수행하는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진행한다.


일본(JMOOC), 태국(ThaiMOOC), 말레이시아(MMOOC), UNESCO 등 해외 MOOC 전문가를 비롯해 모바일러닝 국내외 전문가, 교육부 대학정책국 담당자 등이 참석해 최근 원격교육분야에서 활발히 논의되고 있는 MOOC가 국내에서 어떻게 공유·발전 되어갈지 논의하는 자리를 가진다.


이동국 프라임칼리지 학장의 오프닝으로 시작될 이번 워크숍은 조남철 방송대 총장의 환영인사 등에 이어 UNESCO Bangkok 김광조 본부장의 'MOOCs in the ODL: What are the issues and challenges?' 기조 강연이 진행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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