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담>[나갔던 파리 왱왱거린다[왱댕한다]

대학저널 | webmaster@dhnews.co.kr | 기사승인 : 2014-09-24 10:26: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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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갔던 파리 왱왱거린다[왱댕한다]


밖에 나갔던 사람이 집 안에 들어와 공연히 떠든다는 뜻으로, 아무런 공로도 없는 자가 공연히 참견하여 떠들어 대는 경우를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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