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오공대, 산학협력 초석 다져"

신효송 | shs@dhnews.co.kr | 기사승인 : 2014-09-30 15:36: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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엘링크링거코리아와 산학협력 협약 체결

▲엘링크링거코리아 김태곤 대표이사(왼쪽에서 두번째)가 금오공대 김영식 총장(왼쪽에서 네번째)에게 부품 설명을 하고 있다.
금오공과대학교(총장 김영식)가 현장 중심의 산학협력 체계를 구축했다.


금오공대는 지난 29일 글로벌 자동차부품생산기업 엘링크링거코리아와 연구 및 산학협력 협약을 체결, 양 기관의 발전 방안을 모색하기로 했다.


특히 이번 협약은 현장 중심의 산학협력 활성화의 일환으로 총장이 직접 기업 현장을 방문해 체결됐다. 양 기관은 ▲연구인력 및 장비 등 인프라의 공동활용 ▲산업체 현장실습 및 취업연계협력 ▲기술 및 학술정보 교류 등을 통해 산학 공동연구 및 관련 협업 사업을 더욱 확대하고 발전시킬 예정이다.


김영식 금오공대 총장은 "이번 산학협력은 양 기관의 발전에 큰 공헌을 할 것"이라며 "장기적이고 성공적인 산학협력이 이뤄지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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