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충북 야생동물센터는 부상당한 야생동물을 전문적으로 치료하고 질병 연구를 담당하는 기관이다. 지난 2007년 음성군에 설립됐다가 충청북도와의 위탁운영 협약에 따라 충북대로 이관됐다. 현재 새로 준공된 센터에서 야생동물 40여 마리가 재활 및 야생적응훈련을 받고 있다.
나기정 야생동물센터장은 "야생동물센터를 통해 앞으로 인간과 동물이 효율적으로 공존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할 것"이라며 "기존의 구조치료와는 차별화된 방식으로 운영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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