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대가 말하는 조선족의 발전상"

신효송 | shs@dhnews.co.kr | 기사승인 : 2014-10-01 14:11: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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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변대 고명화 교수 초청 특강 개최, 조선족 변화에 대해 강의

전남대학교(총장 지병문)가 대표 다문화 민족인 중국 조선족 관련 특강을 연다.


전남대 세계한상문화연구단(단장 임채완)은 오는 2일 전남대 사회과학대학 교수회의실에서 중국 연변대 고명화 교수의 초청 특강을 개최한다. 이번 특강은 'BK21플러스 글로벌디아스포라창의인재양성사업팀'이 공동으로 개최한다.


고명화 교수는 이날 특강에서 최근 중국내 교육정책과 조선족의 초국적 변화에 대해 강의한다.


임채완 단장은 "중국 조선족이 초국가시대에 접어들면서 언어적 이점을 기반으로 탈지역화, 세계화를 이루고 있다"며 "이번 특강에서 중국 조선족의 발전상과 그 의미를 살펴볼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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