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경북전문대는 지난 9월 30일 안양시 대림대 홍지관에서 CJ그룹과 '특성화전문대학 인재매칭' 업무 협약식을 가졌다. 협약식에는 김신호 교육부 차관, 이준영 CJ부사장, 이승우 전문대학협의회장을 비롯해 전국 특성화전문대학 10개교 총장, 교수 및 학생 등 총 350여 명이 참석했다.
'특성화전문대학 인재매칭'은 교육부가 현장 중심의 전문인력 및 능력중심 사회의 실현을 위해 기업과 전문대 특정 학과를 연계해 주는 프로그램이다. 이번 협약식에서는 경북전문대의 호텔조리제빵과, 식품영양조리과가 CJ그룹계열사인 프레시웨이와 연결됐다. 해당 학과 내 '현장중심(NCS) 교육과정' 이수자들은 연수 및 면접을 통해 프레시웨이에 우선 채용될 예정이다.
최재혁 경북전문대 총장은 '현장중심 교육과정을 통해 기업이 필요로 하는 인재를 즉각 양성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저작권자ⓒ 대학저널.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