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협약에 따라 부산대와 DNV GL은 하동지구에 구축되고 있는 우수한 시험설비를 연계 활용해 해양플랜트 장비의 인증사업을 공동으로 진행할 예정이다.
DNV GL(Det Norske Veritas - Germanisher Lloyd)은 세계적인 선급이다. 특히 심해저 자원 개발 수요에 따른 해양플랜트 산업의 급성장에 주목해 관련 첨단 엔지니어링기술과 해양플랜트 장비 및 설비의 인증업무에 주도적으로 활동해 왔다. 최근에는 관련 업무를 더욱 활성화하기 위해 해양플랜트 업무 부서를 확대 개편해 운영하고 있다.
[저작권자ⓒ 대학저널.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