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부산대는 올해 개교 68주년을 맞아 인격과 덕망을 겸비하고 지역사회와 국가 발전에 크게 기여한 각계 동문들에게 상을 수여했다.
수상자는 ▲조상도(약학과 53학번) ㈜한국비즈니스컨설팅 대표이사 ▲노재청(조선공학과 65학번) 해운대로드비치호텔 대표 회장 ▲구윤회(조선공학과 67학번) ㈜에이스브이 대표이사 ▲윤진혁(물리학과 72학번) 삼성 에스원 대표이사 사장 ▲조봉래(금속공학과 73학번) ㈜포스코캠텍 대표이사 사장 ▲이형우(기계공학과 78학번) ㈜마이다스아이티 대표이사 ▲조한제(영어영문학과 79학번) KBS부산방송총국장 ▲안수태(상업교육과 80학번) 육군 21사단장 ▲조경태(토목공학과 86학번) 제19대 국회의원(새정치민주연합) ▲이근철(경영대학원 AMP(최고경영자과정) 36기) ㈜삼정 대표이사 사장 ▲김승영(국제전문대학원 국제통상전공 04학번) ㈜금영 대표이사 사장 등 모두 11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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