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날 대회는 한국어를 배우는 외국인들에게 한글날의 의미를 되새기고 한글 창제의 원리 및 우수성을 알리고자 마련됐다.
‘내가 좋아하는 친구’, ‘기억에 남는 한국 여행’, ‘고향 문화와 한국 문화의 차이점에서 빚어진 실수담’이라는 세 개의 주제로 진행됐다.
대회 결과 일본에서 온 타마리 아키코(여, 24세) 씨가 말하기 부문에서, 히로노(남, 25세) 씨가 글쓰기 부문에서 각 각 대상의 영예를 안아 상금과 상장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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