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담>[나이 젊은 딸이 먼저 시집간다]

대학저널 | webmaster@dhnews.co.kr | 기사승인 : 2014-10-17 10:43: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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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이 젊은 딸이 먼저 시집간다]



1.나이가 적은 사람이 시집가기에 쉽다는 말.


2.젊은 사람이 사회에 잘 쓰임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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