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우리 쌀 소비를 촉진하고, 시험기간 동안 아침식사를 거르는 학생들을 격려하기 위한 취지다.
이날 행사를 위해 농협중앙회는 밥버거 2000개(500만 원 상당)를 지원했다. 행사에는 인천대 홍보대사 20여 명이 참여했다.
이군익 소장은 "우리 쌀은 세계적으로 품질도 우수하고 좋은 영양소도 많은데, 일부에서 근거 없는 편견으로 쌀의 섭취를 꺼리는 분들이 있다"면서, "이번 나눔을 계기로 학생들이 우리 쌀에 대한 관심이 늘어났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그동안 NH농협 인천대학교출장소는 인천대 학군단 도서기증, 강원도 폭설 제설작업 차량지원, 인천대 홍보동영상 제작 및 지역사회 사랑의 쌀 나눔 지원 등 대학과 지역사회를 위해 지속적인 봉사·후원 활동을 전개해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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