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한의대, 중학생 진로개발 힘써"

신효송 | shs@dhnews.co.kr | 기사승인 : 2014-10-17 17:13:08
  • -
  • +
  • 인쇄
경주여중 학생 초대, '자유학기제 전공체험' 운영

대구한의대학교(총장 변창훈)가 청소년들의 진로개발에 도움을 주는 프로그램을 운영했다.


대구한의대는 지난 16일 경주여자중학교 1, 2학년 학생 40여 명을 대상으로 '자유학기제 전공체험'을 실시했다.


이번 체험의 목적은 중학생들에게 꿈과 끼를 키워주고 창의적인 교육 진행에 도움을 주기 위함이다. 이날 참가자들은 먼저 대구한의대 경찰행정학과에 대한 안내와 체험행사를 가졌다. 참가자들은 경찰관의 사명과 치안, 경비, 보안 등 업무를 익혀나갔다.


이어 방문한 중등특수교육과에서는 학과 소개, 교육과정, 장애인에 대한 이해 등 특수교사가 가져야 할 배려심과 봉사정신을 새겨들었다.


변창훈 대구한의대 총장은 "대학과 지역사회는 학생들이 창의적으로 진로를 개발할 수 있게 지원해야 할 책무가 있다"며 "앞으로도 진로선택과 직업탐구에 도움을 줄 수 있게 하겠다"고 말했다.


[저작권자ⓒ 대학저널.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뉴스댓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