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금융기관, 목원대에 2천만원의 장학금 전달

김기연 | kky@dhnews.co.kr | 기사승인 : 2014-10-23 20:34: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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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은행 대전·충청 납부영업본부, 2008년엔 발전기금 5억원 기부하기도

우리은행 대전·충청 남부영업본부(본부장 조규송)가 23일 목원대학교(총장 박노권)를 방문하고 2천만원의 학생장학금을 전달got다.


이번 전달식에는 박노권 총장과 우리은행 조규송 본부장과 도안신도시 송윤제 지점장, 목원대 교무위원들이 참석했다.


조규송 본부장은 “꿈과 열정이 있는 건강한 교육공동체 목원대가 앞으로도 계속해서 훌륭한 인재를 많이 배출해 주길 바란다”면서 “우리은행도 인재육성과 대학발전에 기여하는 금융기관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박노권 총장은 “우리은행은 목원대와 오랜 기간의 교류와 각종 협약을 통해 서로 협력해 왔다”면서 “기부한 장학금은 학생들을 위해 소중하게 쓰겠다”고 말했다.


한편 우리은행은 매년 2천만원 이상의 학생장학금을 목원대에 꾸준히 전달하고 있으며 지난 2008년 5월에는 5억원의 학교발전기금을 기부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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