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기술교육대학교(이하 ‘코리아텍’)가 부총장제를 도입하고 진경복 기획처장(53, 메카트로닉스공학부 교수)를 초대 부총장으로 27일 임명했다.
진경복 부총장은 한국과학기술원에서 박사학위를 취득하고 삼성전자 수석연구원을 거쳐 2001년부터 한국기술교육대 교수로 재직해 왔고 산학협력단장 등을 역임했다.
진경복 초대 부총장은 “이번에 온라인 평생교육원 설치 등 평생직업능력개발 지원 기능 및 총장의 국내외 교류ㆍ협력 활동을 강화하기 위해 부총장제를 도입하게 됐다”며 “앞으로 후임 총장님께서 오실 때까지 학교를 잘 이끌고 정부정책과 각종 정부지원사업에 적극적으로 대응해 학교의 위상을 높이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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