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강대학교(총장 정병조) 불교문화연구소 인문한국(HK) 연구센터는 11월 4일부터 5일까지 산스크리트 아함전적의 세계적 권위자인 정진일(독일 괴팅겐학술원 불교사전편찬소 책임연구원) 박사를 초청해 강연회 및 강독회를 연다.
이번 행사는 “산스크리트본 아함(Āgama)전적 복원의 현황과 과제”라는 주제로 진행된다.
불교문화연구소 권탄준 소장은 “산스크리트사본 연구는 한국불교학에서는 아직 자리잡히지 않은 학문분야중의 하나”라며 “이번 강연회와 강독회를 통해 간다리어 및 티벳사본의 발견 이후 가장 이슈화된 불교학문분야를 이해하는데 큰 도움이 될 것”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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