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미대는 지난 10월 31일 구미대 대강당에서 미국에서 활동하고 있는 문일룡 변호사를 초청해 명사특강을 개최했다.
이번 특강은 특성화 사업의 일환으로 마련됐다. 특강에는 300여 명의 재학생들이 참석했다.
문일룡 변호사는 언어와 문화가 다른 환경에서 자신이 겪었던 고난과 이를 극복해낸 경험담을 학생들에게 소개했다. 이어 현지 로펌 대표 변호사로 활동하기까지의 과정을 생생한 사진자료와 함께 설명했다.
특강에 참석한 구미대 학생은 "미래를 두려워하기보다 자신의 선택에 책임과 용기를 가지고 도전하는 것이 얼마나 소중한 것인지를 깨달았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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