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빌럼-알렉산더르 국왕은 3일 오전 박근혜 대통령과의 정상회담 일정을 소화하고, 동국대를 찾았다. 국왕 내외는 김희옥 총장과 함께 ‘동국의 종’ 타종을 관람했고, 오후 3시부터 정각원에서 진행된 ‘창조 및 학습경제’ 세미나(Seminar Creative & Learning Economy)에 참석했다.
이 날 세미나에는 네덜란드 측에서는 국왕 내외 외에도 거스 히딩크 경제사절단 담당 특사(네덜란드 축구대표팀 감독), 베르트 쿤더스 외무부 장관을 포함해 네덜란드 기업인 및 대학교수 등 귀빈 20여 명이 함께했다. 동국대 측에선 박정극 학술부총장, 정각원 관계자 및 재학생 등 20여 명이 자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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