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D프린팅 선봉大, 금오공대"

신효송 | shs@dhnews.co.kr | 기사승인 : 2014-11-05 15:3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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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회 2014 3D프린팅 KOREA' 개최

제조산업 패러다임에 변혁을 일으킬 미래기술로 3D프린팅이 주목 받고 있다. 현재 대한민국의 3D프린팅 기술은 어디까지 왔을까?


금오공과대학교(총장 김영식) LINC육성사업단과 한국산업단지공단은 5일 서울 코엑스에서 '제1회 2014 3D프린팅 KOREA(3D PRINTING KOREA 2014)'를 공동개최했다. 행사는 오는 8일까지 열린다.


이번 전시회는 3D 프린팅 관련 산업 전반의 시장동향과 3D 프린팅 기술을 활용한 비즈니스 아이디어 공유를 목표로 한다. 금오공대 산업공학부(BK21+ 사업단), 생산기술연구원, 대학 연구소, 국내외 80개 관련업체 등이 참가할 예정이다.


전시제품은 3D프린터, 3D프린팅 소재 및 부품, 3D스캐너, 소프트웨어, 연구용 및 교육용 시제품 등이다. 참가 업체들이 개발한 제품의 시연 및 신기술 발표 세미나도 기획돼 있다.


금오공대 관계자는 "미래 성장 동력이 될 3D프린팅 산업에 이번 전시회가 산업 및 학계의 관심을 제고할 것"이라며 "창조경제의 핵심이 될 창의적 인재 양성을 위하여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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