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대학교(총장 이철)가 암각화 관련 학술대회를 개최했다.
울산대 반구대암각화유적보존연구소는 24일 임실군청 3층 회의실에서 '2014 한국 암각화 추계학술대회'를 열었다.
이번 학술대회는 '임실 상가윷판유적'이라는 주제로 열렸다. 이번에 새롭게 조사된 임실 윷판유적에 대한 학술보고 자리를 겸해 그 성격을 규명하고 한반도 윷판형 암각화의 역사와 문화사적 의미를 살펴보는 자리로 마련됐다.
이번 행사를 통해 윷판형 암각화가 천문과 농점이 결합된 한국 남부지역의 특색 있는 문화의 일부임이 확인됐다.

[저작권자ⓒ 대학저널.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