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번 속편은 지난 1월 방송된 치와와, 구아달라하라 등 멕시코 북동부를 소개한 1편에 이은 앵콜 작이다. 1편과 같이 멕시코 관광성이 후원해 제작됐다.
2편에서는 마야의 유적지 치찬이챠, 보남팍, 애니깽의 슬픈 서사가 잠겨있는 유카탄 반도의 메리다 등 멕시코 서남부를 소개됐다. 구광렬 교수는 마야의 암벽화와 울산의 반구대 암각화를 비교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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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속편은 지난 1월 방송된 치와와, 구아달라하라 등 멕시코 북동부를 소개한 1편에 이은 앵콜 작이다. 1편과 같이 멕시코 관광성이 후원해 제작됐다.
2편에서는 마야의 유적지 치찬이챠, 보남팍, 애니깽의 슬픈 서사가 잠겨있는 유카탄 반도의 메리다 등 멕시코 서남부를 소개됐다. 구광렬 교수는 마야의 암벽화와 울산의 반구대 암각화를 비교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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