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목원대학교(총장 박노권) 교양교육원이 주관하는 르네상스 교양특강 다섯 번째 시간이 6일 오후 3시 교내 채플에서 철학자 우기동 교수 초청한 가운데 ‘이 시대를 살아가는 우리들의 철학적 인문학적 고뇌’라는 주제로 열린다.
우기동 교수는 경희대학교 후마니타스 칼리지 교수로 삶의 철학'이라는 주제로 서울역 주변에서 생활하는 노숙인들에게 인문학 강의를 하면서 그들과 삶의 가치를 진지하게 고민하고 그들과 더불어 삶에 관한 철학적 주제를 논의하는 등 인문학의 대중화를 위해 노력해온 인물이다.
이번 강연에서 우기동 교수는 나는 누구인가? 나는 어떤 가치를 세우고 있는가? 나는 어떤 사회관계 속에서 살아가고 있는가? 성찰적 삶, 지혜의 터득, 관용의 가치는 무엇인가 등에 대한 이야기를 들려줄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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