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 잡은 놈이 자루 잡은 놈을 당하랴[당할까]]
처음부터 월등하게 유리한 입장에 있는 사람을 상대로 해서는 도저히 이길 수가 없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칼날 쥔 놈이 자루 쥔 놈을 당할까.
출처:국립국어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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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 잡은 놈이 자루 잡은 놈을 당하랴[당할까]]
처음부터 월등하게 유리한 입장에 있는 사람을 상대로 해서는 도저히 이길 수가 없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칼날 쥔 놈이 자루 쥔 놈을 당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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