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세명대학교(총장 김유성)는 5일 학술관에서 외국인유학생의 밤 행사를 개최했다. 세명대에 재학 중인 20개국 250여명의 외국인유학생들이 자국의 전통의상과 문화를 표현하고 장기자랑 대회에서는 개인의 끼를 발산하는 시간을 가졌다.
국가별 전통문화 페스티벌 행사, 학술관 대세미나실에서 유학생의 밤 본 행사를 갖고 20개국의 국가별 소개, 장기자랑 및 초청 공연이 이어졌다.
전통문화 페스티벌 행사에서는 중국팀이 1등을, 장기자랑대회에서는 말레이시아 팀이 대상을 수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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