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양대학교(총장 임덕호)는 성동구 독거노인과 취약 계층의 겨울나기를 돕기 위해 8일 오전 9시부터 교내 본관 앞에서 ‘세아봉(세상을 아름답게 하는 봉사) 김장 나눔’ 행사를 연다.
행사에는 동문 배우인 정일우‧최여진, 한양대에 재학 중인 외국인 학생과 교직원, 동문 등 200여 명이 참여한다.
한양대는 이날 담근 김치를 가구당 10kg씩 성동구내 650여 가구에 배달해 따뜻한 나눔의 손길을 전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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