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금오공대는 지난 6일 전북대학교에서 열린 '제7차 ACE포럼'에 참석했다. 이번 포럼에는 전국 27개 ACE 대학의 총장과 서남수 전 교육부장관, 한석수 교육부 대학지원 실장 등이 참석해 대학교육의 발전 방향을 모색했다.
금오공대 김영식 총장은 이번 포럼에서 개회사를 진행했다. 이후 포럼에서는 그동안의 성과와 우수 사례들을 공유했다. 2014년에 선정된 제2주기 대학들의 비전을 소개하고 세션별로 다양한 우수 사례들이 발표됐다.
금오공대는 대학 우수 프로그램 사례 가운데 '독서 인증제'로 학생 사업 참여 우수 사례에 선정됐다. 또한 융합형 공학설계 교육을 위한 'kitdesign studio 구축 및 운영'과 관한 세션을 발표해 참석자들의 많은 호응을 받았다.
금오공대 관계자는 "이번 포럼은 그동안의 성과와 선도모델 구축 사례를 공유하는 한편, ACE 사업의 지속적인 시행을 위한 발전방안에 대해서도 논의하는 뜻 깊은 자리"라며 "향후에도 이런 자리를 정기적으로 마련해 교육의 중요성에 대한 공감대를 이룰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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