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톨릭상지대학교(총장 정일)가 경상북도청 직장어린이집 위탁운영 기관으로 최종 선정됐다.
경상북도청 직장어린이집은 경상북도청에 근무하는 직원들의 경제적, 사회적 활동을 지지해 줌과 동시에 아동중심의 보육 및 교육프로그램을 제공해 원아들이 밝고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운영되고 있는 직장보육시설이다.
현재 대구 북구에 소재한 경상북도청 직장어린이집은 대지 820㎡에 지상2층으로 90명의 보육정원과 12명의 보육교직원으로 운영되고 있다. 향후 경상북도청 이전에 따라 신청사로 도청어린이집이 이전될 예정이다.
이번 위탁운영체 선정 심사에서 가톨릭상지대는 어린이집 운영계획을 비롯해 어린이집 원장의 전문성, 시설운영 실적 등 전체 평가 항목에서 우수한 성적을 받았다.
가톨릭상지대 경상북도청 직장어린이집을 34년의 유아교육기관 운영 노하우와 함께 대학의 체계적인 운영관리와 차별화된 교육프로그램 운영을 통해 경상북도 내 어린이집 중 최고의 보육시설기관으로 운영한다는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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