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지현 조선대학교 교수(음악교육과)가 예술교육 분야의 우수한 논문을 발표해 학술 발전에 이바지한 공로로 (사)한국예술교육학회 학술상을 수상했다.
김 교수는 지난 2011년 ‘위키를 활용한 예비 중등음악 교사교육 사례 연구’를 발표해 학술상을 수상한 데 이어 올해 또 학술상을 수상하는 쾌거를 이뤘다.
김 교수는 최근 한국연구재단의 신진연구자 지원을 받아 ‘Discussion on the Musics in the Musical Jump Rope’, ‘Suggestion on the Problem-based Learning Environment for Smart Learning in Pre-service Music Teacher Education’ 등 융합적 예술교육 및 음악교육공학 분야의 선도적인 연구 결과를 내놓았다. 또한 지난 5월 세월호 참사 이후 희생자를 위로하기 위한 추모송을 포함한 무반주 창작 합창곡을 작곡해 서울 국립극장 무대에 올리기도 했다.
김지현 교수는 한양대를 거쳐 경희대에서 교육학 박사학위를 받았으며 2008년부터 조선대에 재직하면서 KB 청소년 음악대학 호남권(조선대) 연구책임자와 등재학술지 ‘음악교육공학’ 편집위원 및 등재후보학술지 ‘예술교육연구’ 편집위원장을 맡고 있다.
[저작권자ⓒ 대학저널.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