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의대, 산학협력이 답이다"

신효송 | shs@dhnews.co.kr | 기사승인 : 2014-11-12 21:35: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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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학협력 수익공로교수 3명 수상

동의대학교(총장 공순진)가 산학협력으로 대학수익에 모범을 보인 교수들에게 상을 수여해 화제다.


동의대는 지난 11일 동의대 본관 회의실에서 산학협력상인 '석당메달'을 동의대 공과대학 융합부품공학과 이원재 교수, 오원태 교수, 신소재공학과 박영도 교수에게 시상했다.


석당메달은 산학연구를 통해 연간 1억 원 이상 대학재정 수입에 기여한 교수들에게 수상하고 있다. 석당은 국가발전에 기술의 중요성을 강조했던 동의대 설립자 故김임식 박사의 호이다. 동의대는 그 뜻을 그리고자 순금메달에 석당의 얼굴을 새겼다.


동의대 공순진 총장은 "동의대는 대학발전의 축을 교육과 산학협력에 두고 여러 정책을 수립하고 있다"며 "앞으로 산학협력 우수연구자를 더욱 우대하는 분위기를 만들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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