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담>[남의 것을 마 베어 먹듯 한다]

대학저널 | webmaster@dhnews.co.kr | 기사승인 : 2014-11-14 09:56: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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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의 것을 마 베어 먹듯 한다]



남의 재물을 거리낌없이 마구 훔치거나 빼앗아 감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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