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충북도립대학(총장 함승덕)이 대학생의 창의성이 돋보이는 다양한 먹거리 제품을 개발, 전시했다.
충북도립대 바이오식품생명과학과(학과장 백승화 교수)는 14일 대학내에서 학생들이 자체적으로 연구․개발한 50여종의 먹거리를 전시, 발표했다.
이날 전시회에는 생강절편, 파프리카 요거트 및 치즈, 아로니아 쿠키 등 농산물을 활용해 아이들이 먹기 좋게 가공한 개발품이 눈길을 끌었다. 또한 부추막걸리를 비롯해 포도 식해 등 지역 특산품을 이용한 창의적 제품도 선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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