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AIST 경영대학 올해의 동문에 파이브락스 노정석 창업자

정성민 | jsm@dhnews.co.kr | 기사승인 : 2014-11-16 12:10:27
  • -
  • +
  • 인쇄

KAIST 경영대학이 올해의 동문으로 파이브락스 노정석 창업자를 선정했다.


노 창업자는 전북 과학고를 졸업한 후 1994년 KAIST 경영공학과에 입학했다. 데이터 분석업체 '파이브락스'를 창업, 지난 8월 세계 최대 모바일 광고 기업 탭조이에 지분 100%를 매각하며 업계 내 '미다스의 손'으로 평가받고 있다.


또한 1997년 보안업체 '인젠'을 시작으로 4개 벤처기업을 연이어 설립했고 2008년에는 블로그 전문회사 '태터 앤 컴퍼니'를 아시아 기업 최초로 구글에 매각한 바 있다. 이어 2012년에는 벤처기업 육성 기관 '패스트트랙아시아'를 설립하는 등 업계에서 많은 주목을 받고 있다.


[저작권자ⓒ 대학저널.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뉴스댓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