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 전 앵커는 거침없는 언변과 솔직·정직함으로 서민의 목소리를 대변해왔다. 이번 특강에서 '역경을 넘어 희망을 향해'라는 주제로 강연할 예정이다.
강연은 ▲솔직함을 무기로 세상을 흔드는 사람 ▲사람 사랑 ▲내 인생의 책 한권 ▲나는 왜 굳이 하지 않아도 될 일을 할까 ▲솔직함과 정직함 등의 소주제로 구성되어 있다. 최 전 앵커는 강연을 통해 자신이 삶의 경험으로부터 얻은 동기부여와 비전, 열정, 방송에 관한 지혜를 전한다.
최 전 앵커는 1985년 MBC에 입사해 보도국 사회부 기자, 정치부 기자, 스포츠취재팀 팀장을 거친 후 보도제작국 부국장, 뉴스데스크 앵커로 활동했다. 1992년 MBC 공로상과 1995년 방송협회 대전환 21 특별상 및 2004년 경희방송인 대상을 수상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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