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사렛대 장애인표준사업장 ‘드림앤챌린지’, 창립 6주년 맞아

김기연 | kky@dhnews.co.kr | 기사승인 : 2014-11-17 18:50: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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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애인 취업과 교육훈련을 목적으로 나사렛대학교(총장 신민규)가 운영 중인 장애인표준사업장 드림앤챌린지(대표이사 허재성)가 올해로 설립 6주년을 맞았다.


드림앤챌린지는 17일 나사렛대 제2창학관 세미나실에서 창립 6주년 기념식을 가졌다.


이번 행사는 드림앤챌린지 중창단의 축하공연과 현황보고, 황규원 학교법인 나사렛학원 이사장의 설교, 신민규 총장의 축사 등으로 진행됐다.


드림앤챌린지는 재활복지특성화대학인 나사렛대가 장애학생들의 일자리 창출과 훈련을 위해 2008년 설립했다.


설립당시 장애인 고용인원 22명, 연매출액 2억여 원이던 회사는 11월 현재 장애인 27명이 30여명의 비장애인과 어울려 연매출 6억 원을 올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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