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목원대학교(박노권 총장) 신학대학이 20일 대전노인요양병원을 방문해 사회통합평화 현장실습을 실시했다.
목원대 신학대학은 지난 8월 ‘통일을 대비한 사회통합형 종교지도자 양성’ 사업단으로 교육부 지방대학 특성화사업에 선정된 바 있다.
이날 신학대학생 60여명은 대전노인요양원의 다문화 가정과 노인, 장애인 가정을 위한 김장 담그기 봉사 및 청소 등을 실시했다.
이번 현장실습을 지도한 이성순 교수(교양교육원)는 “이번 특성화사업의 선정을 계기로 진리, 사랑 봉사라는 우리대학의 건학이념을 실천하며 지역사회 발전에 이바지할 수 있는 실천적인 종교지도자 양성을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저작권자ⓒ 대학저널.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