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담>[남의 말도 석 달]

대학저널 | webmaster@dhnews.co.kr | 기사승인 : 2014-11-21 10:14:31
  • -
  • +
  • 인쇄

[남의 말도 석 달]



소문은 시일이 지나면 흐지부지 없어지고 만다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저작권자ⓒ 대학저널.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뉴스댓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