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담>[남의 밥 보고 장 떠먹는다]

대학저널 | webmaster@dhnews.co.kr | 기사승인 : 2014-11-21 10:17: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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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의 밥 보고 장 떠먹는다]



1.아무 상관도 없는 남의 일에 공연히 서둘러 좋아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남의 밥 보고 시래깃국 끓인다.


2.남의 것을 턱없이 바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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