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수정캠퍼스 박물관의 ‘사람의 향기를 느끼다’전이 내년 12월 31일까지, 정원박광훈 복식박물관의 ‘전통의 향기를 입다’전과 자연사박물관의 ‘자연의 향기를 보다’전이 각각 내년 3월 31일까지 계속된다.
서로 다른 성격의 성신여대 박물관들이 ‘향기’라는 공통 주제 아래, 이례적으로 합동 전시를 여는 것이다.
지난 20일 운정그린캠퍼스에서 열린 전시 개막 행사에서는 심화진 총장, 정원 박광훈 침선장, 외부 박물관 관계자, 미술대학, 자연과학대학, 의류학과 교수진을 비롯해 전공 학생 150여 명이 참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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