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담>[남의 복은 끌로도 못 판다]

대학저널 | webmaster@dhnews.co.kr | 기사승인 : 2014-11-24 10:07: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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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의 복은 끌로도 못 판다]



남이 잘되는 것을 공연히 시기하여도 그 복을 없애 버리지 못한다는 뜻으로, 남을 시기하지 말아야 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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