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담>[남의 속에 있는 글도 배운다]

대학저널 | webmaster@dhnews.co.kr | 기사승인 : 2014-11-27 10:14: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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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의 속에 있는 글도 배운다]



남의 머릿속에 있는 지식도 배우는데 하물며 직접 하는 것을 보고 못할 리가 있겠느냐는 뜻으로, 무엇이나 남이 하는 것을 보면 그대로 따라 할 수 있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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