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환강업(주), 인천대에 대학발전기금 기탁

이원지 | wonji@dhnews.co.kr | 기사승인 : 2014-11-27 11:5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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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환강업(주)(회장 김은환)이 인천대학교(총장 최성을)에 발전기금 200만 원을 26일 기탁했다.


김은환 회장을 대신해 전기금을 전달한 정길욱 이사는 “인천대가 지역 사회는 물론 국가를 위해 기여하는 성실하고 우수한 인재를 양성하는 데 도움이 됐으면 좋겠다”고 밝혔다.


삼환강업(주)은 충남 당진에 소재하고 있는 절단가공 및 표면처리강재 제조업체다. 중소기업청과 중소기업기술혁신협회에서도 인증한 우수기업으로 작년 한 해만도 400억 원이 넘는 매출을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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