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전대학교(총장 임용철)가 한국환경산업기술원이 선정하는 2014년 온실가스 감축 우수사업장으로 선정됐다. 대전대는 26일 대한상공회의소에서 우수사업장 현판을 전달받았다.
대전대는 2012년 비산업분야 온실감축 우수사업장으로 선정된 데 이어 올해도 선정됐다.
대전대는 온실가스 감축 및 에너지 절약을 위해 적정실내온도 관리, 에너지절약을 위한 구성원 대상 홍보 및 점검활동, 에너지 절약형 기계설비 도입을 통해 전년 대비 약 15% 이상 감축한 것으로 나타났다.
송관섭 대전대 관리팀장은 “온실가스 감축 우수사업장 선정된 것은 구성원들의 동참과 노력으로 이룬 성과”라며 “앞으로 더 많은 온실가스 감축을 위한 활동을 전개해 학생들에게 도움이 되는 자연친화적 교육환경을 만들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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