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재대 이규봉 교수 저서, 세종도서 교양부문 선정

김기연 | kky@dhnews.co.kr | 기사승인 : 2014-11-27 13:33:59
  • -
  • +
  • 인쇄
▲ 배재대학교 이규봉 교수

배재대학교(총장 김영호) 컴퓨터수학과 이규봉 교수의 저서 ‘수학의 창을 통해 보다’(경문사 刊・사진)가 한국출판문화산업진흥원의 ‘2014년도 세종도서 교양부문’에 선정됐다.


이규봉 교수의 저서는 사회, 역사, 환경, 종교, 음악 등 사상과 철학을 수학의 개념으로 표현했다는 점에서 눈길을 끌고 있다.


수학자인 이규봉 교수는 수학을 공부한 것이 다른 관심 분야를 공부하는데 큰 도움이 되었다고 말한다. 이규봉 교수는 현재 민족문제연구소 대전지부장을 맡고 있다.


한편 올해 세종도서 교양부문에는 10개 분야 410종이 선정됐으며 선정된 도서는 전국 도서관과 소외지역 초・중・고교 2600곳에 배포된다.


[저작권자ⓒ 대학저널.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뉴스댓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