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대 창업보육센터, 창업활성화 기여해 장관상 받아

김기연 | kky@dhnews.co.kr | 기사승인 : 2014-12-01 11:45: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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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대학교(총장 지병문) 창업보육센터(센터장 황부현)가 지난달 27일부터 29일까지 열린 ‘2014창조경제박람회에서 창업활성화 유공기관으로 선정돼 ’미래창조과학부 장관상‘을 수상했다.


창조적 기여·국가발전기여·국민생활향상도·고객만족도 부문으로 나뉘어 진행된 이번 평가에서 전남대 창업보육센터는 모든 항목에 걸쳐 우수한 공적을 인정받았다.


전남대 창업보육센터는 조직 통합을 통해 포괄적 창업지원조직을 운영하고 창업단계 전 주기적 지원을 위한 대규모 창업지원 인프라를 구축하는 등 창업활성화에 남다른 열정과 선진 서비스를 제공했다. 이와 함께 창업전담 전문인력의 장기근무 체제를 구축하고 대학내 창업전문조직과 유기적인 지원체제를 갖춰 창업활성화에 나서고 있다.


현재 전남대 창업보육센터에는 42개의 기업이 입주해 창업보육을 받고 있으며 입주기업 대표자는 학생·연구원 등 청년창업자와 기술창업자로 구성돼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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