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충북대학교(총장 윤여표) 사학과 총동문회가 1일 충북대를 방문해 대학발전기금 5000만 원을 기탁했다.
충북대 사학과 동문회 최상환(84학번) 회장을 비롯해 김대훈(88학번) 감사, 최영준(90학번) 수석총무, 황원하(94학번) 예산총무 들은 그 동안 동문회 발전기금으로 사용하기 위해 적립한 동문기금을 후배사랑을 위한 장학금으로 기탁했다.
최상환 동문회장은 “앞으로 이 기금이, 후배들이 경제적인 어려움이 없이 학업에 정진할 수 있도록 하는데 밑거름이 되고 더 많은 장학기금이 적립되는 계기가 되기를 희망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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