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입학부터 취업까지 책임지는 건양대학교
1991년 개교한 건양대학교는 설립 초기부터 지금까지 일관되게 인성 함양과 실용 강화에 역점을 두고 교육과정과 학사제도의 차별화를 추구하면서 지역뿐만 아니라 전국적으로 새로운 대학문화를 창조하기 위한 노력을 경주하고 있다. 이러한 결과 매년 전국 최상위권의 취업률을 기록하고 있는 건양대학교는 교육부에서 발표한 2014년 대학취업률 ‘다’그룹(1,000명 이상 2,000명 미만)에서 전국 1위(74.5%)를 차지했다.
아울러 교육부의 주요사업인 ‘학부교육 선진화 선도대학(ACE)’ 최우수대학 선정, 2014년 ‘산학협력 선도대학(LINC) 육성사업’ 선정, ‘대학 특성화 사업(CK-I) 7개 사업 선정’, ‘고교교육 정상화 기여 우수대학’까지 선정되는 기록적인 성과를 이룩하며 지방대라는 한계를 극복하면서 우리나라 학부교육 선진화의 신흥 명문대학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지역 및 대학특성 살린 융복합 단과대학 운영
건양대학교는 지역과 대학의 특성을 살려 대전광역시에는 대학교 부속 병원과 연계하여 의과대학, 간호대학, 의과학대학을 중심으로 메디컬 특성화를 추구하고 있다. 논산에는 대한민국 최초 의료산업 중심의 의료공과대학, 계룡대, 훈련소 등 지역의 특성을 활용한 군사경찰대학, 기업지원 현장형 특성화 교육 실현을 위한 창의융합대학, 현장의 수요를 반영한 글로벌경영대학, 재활복지교육대학, 과학기술융합대학 등을 기반으로 창의융합교육 특성화를 추구하고 있다.
의료공과대학은 보건의료 인프라를 활용한 체계적인 교육으로 졸업 후 바로 실전투입이 가능한 전문 의료공학인을 양성한다. 특히 대학의 최고 강점인 보건의료계열과 건양대병원을 연계해 보건의료 및 의료산업분야 특성화 대학으로 발전한다는 야심찬 계획을 가지고 있다.
군사경찰대학은 건양대학교가 위치한 논산시 주변의 3군본부를 비롯해 육군훈련소, 교육사령부, 부사관학교, 항공학교 등 군 관련 기관들이 밀집해 있는 특성을 살려 군사학과, 국방경찰행정학부가 있다. 재활복지교육대학 역시 대학이 가진 보건의료분야 관련 학과 및 대학병원의 인프라를 바탕으로 지역사회의 특수학교와 사회복지관과의 연계를 통한 새로운 특수교육 모델구축을 목표로 하고 있다.
창의융합대학은 기존의 학사제도를 탈피해 전문적인 산학연계 특성화 교육과정으로 운영학고 있다. 융합IT학부, Global Frontier School, 의약바이오학부, 융합디자인학부 4개 학부로 구성되어 있으며, 2015학년도는 무전공입학으로 학생을 모집한다. 창의융학대학은 기존 강의 중심 교육에서 벗어나 학생중심의 팀 프로젝트 활동을 통한 자기 주도적 학습에 초점을 맞춰 1년 10학기제(4주 1학기)로 운영한다. 학생 5명을 1개의 팀으로 구성하여 매주 새로운 프로젝트를 수행하며, 문제기반학습을 바탕으로 PBL식 토론수업과 교수들의 밀착지도가 이루어진다.
이에 따라 팀 활동에 필요한 강의실과 개인공간이 별도로 주어지고, 창의적 활동을 위한 캡스톤 디자인 스튜디오를 갖추는 등 최적의 학습 환경을 갖추고 있다. 학생들은 모두 기숙사에서 생활하며, 협약을 맺은 기업의 후원을 통해 장학혜택을 받는다.
행복한 취업, 플러스 인생! - 건양대학교
최근 한 언론기관에서 4년제 대학 졸업 및 재학생을 대상으로 대학에 대한 만족도를 조사하였다. 그 결과 20대 4명 중 3명(74.8%)은 대학입학을 후회한다는 조사결과가 나왔다. 가장 큰 이유는 취업에 대한 문제로 75.5%가 응답을 하였고 대학등록금 문제로 9.4%가 응답을 하였다. 그러나 실제로 건양대학교에서는 이런 문제가 발생되기 오래 전에 이미 학생 및 학부모의 요구를 바탕으로 다양한 학사제도를 운영하고 있다.
건양대학교의 설립자이며, 현 총장인 김희수 박사의 대학운영 철학은 “입학하면 취업까지 책임진다”는 무한책임정신을 바탕으로 취업과 산학협력에서 시너지 효과를 거두기 위해 투자를 아끼지 않고 있다. 특히, 2004년 취업 지원을 위한 전용 건물로 산학취업본부(연면적 3,403㎡)를 건립하였고 취업전담교수, 취업지원관, 창업지원관 등을 채용하여 학생들의 맞춤형 취업지도와 심층면접, 적성검사, 입사서류클리닉 등의 취업교육과 정보를 제공하고 있다. 또한 학생의 취업역량 강화를 위하여 방과 후 비정규 교육과정인 KPP(Konyang Power Program)를 통해 전공자격증 취득은 물론 외국어, IT 교육으로 학생의 학습량증대와 실력향상에 커다란 도움을 주고 있다.
건양대학교는 학부모 및 학생의 경제적 부담을 낮추기 위해 낮은 등록금 정책을 펴고 있다. 2009년부터 2011년까지 3년간 등록금을 동결하였고 2012년에는 등록금 5.1% 인하, 2013년 및 2014년에는 등록금을 또 다시 동결하여 전국 사립대학 중에서 가장 낮은 등록금 수준을 보이고 있다. 또한 이런 낮은 등록금 제도에 만족하지 않고 학생들이 학업에 열중할 수 있도록 통 큰 장학제도를 운영하고 있다. 2014년 기준 등록금 수익의 21.5%의 장학금을 지급하고 있다.(교육비 환원률 약 180%)
이외에도 건양대학교는 학생 복지를 위해 총장이 직접 학생들과 만남의 장을 열어 학기에는 졸업 예정자와 간담회를 실시하고 2학기에는 신입생 1,900여명과 간담회를 실시하여 이를 통해 학교생활의 어려운 점과 취업에 대한 준비를 어떻게 하고, 어떤 노력과 필요한 사항이 무엇인지 학생들의 이야기를 직접 듣고 학생들에게 격려와 문제가 있는 경우에는 이를 해결해주고 있다.
또한 건양대학교 병원을 활용하여 전교생을 대상으로 매년 건강검진을 실시하여 학생들이 건강한 삶을 살 수 있도록 하고 있으며, 이러한 결과는 취업 시 건강인증서를 발급함으로써 취업에 도움을 주고 있다. 이러한 다양한 학생 중심 교육과 정책을 바탕으로 타 대학과의 차별화를 통해 건양대학교 학생들은 자부심과 실력을 갖춰 졸업 후에 사회의 각지에서 환영받는 인재로 그 역할을 충실히 담당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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