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 정시입학정보]경북대

대학저널 | webmaster@dhnews.co.kr | 기사승인 : 2014-12-03 17:1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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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가 주목하는 글로벌 지식선도대학, 경북대학교”

세계적 수준의 연구력, ‘베스트 글로벌 대학교’ 평가 국내 7위
경북대학교는 ‘베스트 글로벌 대학교’ 평가에서 국내 7위에 올랐다. 저명한 미국 학교평가전문매체인 US뉴스(US news&world report)는 최근 세계 500대 대학을 발표했으며, 국내 대학은 경북대학교를 포함한 11개 대학이 세계 500대 대학에 이름을 올렸다. ‘베스트 글로벌 대학교’ 평가는 논문 인용과 연구 평가 등을 기준으로 평가하기 때문에 대학의 연구 경쟁력이 어느 정도 수준인지를 가늠해 볼 수 있다.

경북대학교는 평가지표 중 국제협력(국제적 공동저술논문)에서 96위로 세계 100위권 내에 진입하는 등 세계적 수준의 연구 경쟁력을 인정받았다. 또한 경북대학교는 국제 논문 질적 수준을 평가하는 ‘2014 라이덴 랭킹’에서도 인지과학분야 국내 1위를 차지하기도 했다.

경북대학교의 연구 경쟁력은 연구비 수주에서도 확인할 수 있다. 2010년 연구비 총 수주액 1,000억 원대를 돌파한 경북대학교는 최근 대학알리미의 2013년 산학협력 실적에서 1,458억 원의 실적을 올려 국내 4년제 대학 중에서 7위를 차지했다. 이는 지역거점국립대 중에서는 1위에 해당한다. 교육부와 대교협이 최근 발표한 지난해 연구 및 산학협력 실적에서도 경북대학교는 기술이전 건수 3위, 특허출원실적 6위, 학술논문게재건수 7위 등에 올라 경북대학교의 연구 및 기술경쟁력을 재확인했다.

다채로운 해외프로그램 운영, 글로벌 교사 양성에도 박차
경북대학교는 재학생들에게 눈높이가 다른 국제화 교육을 통해 글로벌 스탠다드를 체험할 수 있는 다양한 기회를 제공하고 있다. 현재 55개국 390개 대학 및 연구기관과의 교류를 통해 다양한 국제화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경북대학교는 학생교류협정을 체결한 30개 국가의 100개 대학에 연간 700여 명의 교환학생을 파견해 학생들이 선진 사회의 학문을 배우고, 세계 젊은이들과 교류하며 다양한 경험을 쌓을 수 있도록 지원한다.
해외인턴과 교환학생 파견의 오랜 노하우를 가진 경북대학교는 교육부와 유럽연합(EU)이 공동 시행하는 EU ICI프로젝트 수행 대학으로 2009년, 2010년, 2012년, 2014년에 선정되어 지금까지 7개국 총 258명의 한국 및 유럽국가 학생들을 교환학생 및 인턴으로 상호국가에 파견했고, 2017년까지 400명을 상호 파견할 계획이다.

이와 별도로 경북대학교 학생들은 재학 중 자신의 전공과 관련해 해외 명문 폴란드 바르샤바대학, 바르샤바공과대학, 영국 노썸브리아대학, 슬로베니아 류블랴나대학, 헝가리 부다페스트기술경제대학, 미국 텍사스달라스대학, 럿거스캄덴, 마샬대학, 중국 길림대학, 하얼빈공업대학, 정주대학의 학사 학위를 취득할 수 있다. 남들과 같은 4년 재학기간 동안 2개 대학의 학위를 같이 받을 수 있기 때문에 유학비용과 시간을 절감하는 효과가 있다.

지난해에는 글로벌교원양성거점대학(이하 GTU)사업에 선정되어 글로벌 교사 양성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경북대학교의 힘! 우수 인재 산실로 취업의 질까지 높아
지난해 말 대학알리미가 발표한 대구·경북지역 주요 4년제 대학(졸업생 1천명 이상) 유지취업률에서 경북대학교가 95.9%(1차)로 가장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전국 6위에 해당하는 수치다. 유지취업률이 높다는 것은 안정된 직장에 취업한 것으로 즉 ‘취업의 질’이 높다고 볼 수 있다.

경북대학교 취업 경쟁력의 진면목은 취업자 현황에서 바로 확인할 수 있다. 경북대학교는 지난해 전체 취업자 중 3분의 2 이상이 대기업, 공공기관, 의료기관 등에 취업했다. 특히 대기업에만 2011년 1,347명, 2012년 1,212명, 2013년 1,197명 등 천명이 훨씬 넘는 학생들이 채용됐다.

2013년의 경우 경북대학교 졸업생 421명이 삼성그룹에, 188명이 LG그룹에, 119명이 현대그룹에 채용되었으며, 공무원과 공기업 등을 포함한 공공기관과 학교에는 취업자 수가 507명에 이른다. 이런 취업 성과는 일회성이 아니다. 최근 3년간 삼성그룹 1,146명, LG그룹 628명 등 3,756명의 졸업생이 대기업에 채용됐다.
경북대학교는 2014년 공립 중등교사 임용시험에서도 241명의 합격자(사립 교원임용자 31명)를 배출하는 등 전국 최고 수준의 임용 합격을 자랑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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