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남대, 러시아 국립대와 손 잡아"

신효송 | shs@dhnews.co.kr | 기사승인 : 2014-12-02 15:24: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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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랄국립경제대와 업무 협약 체결

영남대학교(총장 노석균)가 러시아 우랄국립경제대(총장 미하일 피오드로프)와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


영남대와 우랄국립경제대는 지난 29일 영남대에서 공동연구, 교수 및 학생교류, 학술자료 교환 등을 추진하기로 했다.


특히 양 대학은 글로벌 새마을 운동의 추진과 러시아의 농촌·농업 개발을 위한 연구 및 교육 활동을 위해 힘을 합치기로 합의했다.


이날 협약식에는 영남대 최외출 부총장과 우랄국립경제대 미하일 피오드로프 총장 등 양 대학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한편 우랄국립경제대는 러시아 예카테린부르크에 위치한 국립대학이다. 경제·기술학부, 경영·법학부, 글로벌경제금융학부, IT·서비스 학부 등을 중심으로 기업의 수요에 맞는 전문인력을 배출하고 국제수준의 교육을 통해 우랄 지역의 경제적 번영에 기여하기 위해 설립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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