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 정시입학정보]남서울대

대학저널 | webmaster@dhnews.co.kr | 기사승인 : 2014-12-03 17:13: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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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을 넘어, 세계로 가는 남서울대학교

대학 특성화 사업 및 명품학과 선정
남서울대학교는 교육부와 한국연구재단이 올해부터 새롭게 추진하는 ‘대학 특성화 사업’에 3개 사업단이 선정됐다. 이들 사업은 ‘아동복지 창의인재 양성 사업’, ‘동아시아 글로컬 창조유통인력 양성 사업’, ‘지역연계를 통한 창의적 유리조형 인재양성 사업’이다. 특히 유리조형디자인학과는 특성화 우수학과 일명 명품학과에도 선정되어 정부의 재정지원과 함께 세계적 경쟁력을 갖춘 대학의 명품학과로 육성된다.

취업-창업 지원역량 뛰어난 ‘청년드림대학’ 선정
또한 동아일보와 채널A가 실시한 2014년 청년드림대학 선정 결과 2013년에 이어 2년 연속 ‘청년드림대학’에 선정됐다. 청년드림대학은 재학생들의 취업 및 창업을 지원하기 위한 대학의 의지와 역량을 살펴보려는 취지로 도입한 평가다. 청년드림대학은 기본적인 교육여건이 우수한 49개 대학을 골라 평가를 진행했다. 전국 198개 4년제 대학 가운데 49곳에 불과한 청년드림대학에 이름을 올린 것만으로도 대학이 재학생을 위해 지원을 아끼지 않는다는 징표다.

새로운 뷰티문화를 창조하는 ‘뷰티보건학과’
뷰티분야와 보건학의 결합을 통해 과학적이고 체계적인 뷰티컨설턴트를 양성하고 새로운 뷰티문화를 창조하기 위한 ‘뷰티보건학과’가 신설됐다. 이 학과는 2015학년도 신입생 모집부터 수시에 23명, 정시에 9명 총 32명의 신입생을 모집하고 있다.

뷰티보건학과는 국내 최대 미용메이크업 전문 학원인 ‘(주)아름다운사람들’과 산학협력을 실시해 학생들이 뷰티보건분야로 취업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나아가 미용현장에서 필요로 하는 문제해결 능력과 관리자적 마인드를 기르기 위해 뷰티, 보건분야뿐만 아니라 경영, 재무 및 세무, 인터넷 홍보까지 커리큘럼에 포함했다. 이렇게 양성된 이른바 ‘뷰티컨설턴트’는 우리나라 뷰티산업의 선구자가 될 뿐 아니라 뷰티산업의 해외 수출과 세계화에도 크게 일조할 것으로 기대된다.

산학협력 맞춤형 현장실습 강조
남서울대학교는 모든 학과의 교육과정에 현장 실습을 강조하고 있다. 학과 수업을 현장에서 배우면서 학점을 취득할 수 있도록 현장학습지원센터를 기반으로 현장실습과 기업의 기술 및 상품개발 프로젝트를 산학간 공동으로 수행하는 캡스톤디자인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현장실습은 전체 33개 학과가 전공과목으로 개설해 운영하고 있으며 연간 800명 이상이 450여개 기업에서 현장실습을 통해 체계적으로 산업체 실무를 교육받는다. 캡스톤디자인은 공학계열과 예술계열이 참여하고 있으며 대학에서 배운 전공학습의 결과물을 창출하기 위해 산업체와 공동으로 프로젝트를 수행한다. 이처럼 산업체 수요에 기인해 대학 실무교육의 방향을 제시할 뿐만 아니라, 우수한 창의인재 양성을 위해 실무에 적합한 맞춤형 교육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개발하고 있다.

4년 전과정 취업지원 프로그램 운영
남서울대학교는 졸업생 100% 취업을 목표로 입학부터 취업까지 학생들을 지원하기 위한 체계적인 ‘4년 전과정 취업지원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개인별 경력관리시스템과 온/오프라인 모의면접, 대기업입사준비반, 취업 및 진로캠프 등 남서울대학교만의 경쟁력 있는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이를 통해 개인별 핵심역량 강화는 물론 취업경쟁력 또한 높이고 있는 것이다. 아울러 졸업 이후까지도 책임지는 졸업생 A/S제도는 남서울대학교만의 차별화되고 특화된 교육프로그램이다. 지속적인 취업정보제공, 실질적 취업역량교육, 구직기술향상 교육 등 졸업 후에도 사회에서 인정받는 리더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

“글로벌 인재가 되려는 꿈, 남서울대에서 이뤄드립니다”
남서울대학교는 NSU Global 3300을 수립해 글로벌시대에 걸맞은 우수한 국제인 양성을 위해 체계적이고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남서울대학교의 학위와 해외 유명대학의 학위를 모두 취득할 수 있는 해외복수학위 프로그램은 글로벌리더 양성의 중추적 역할을 하고 있으며 미국, 호주, 뉴질랜드 등 5개 국가 9개교와 협정이 체결되어 있다.

해외복수학위 프로그램은 2011년 첫 실시 이후 현재 수십명의 학생들이 복수학위를 취득했고 또 이수하고 있다. 향후 남서울대학교는 모든 학과가 해외대학과 복수학위를 시행하도록 기반을 마련하여 글로벌대학으로 성장한다는 계획이다.

최근 들어 남서울대학교가 해외프로그램을 잘하는 글로벌 대학으로 알려지게 된 것은 특성화된 해외전공체험프로그램에 있다. 해당학과의 전공과 연계하여 운영되는 이 프로그램은 지도교수의 인솔하에 해외에서 본인의 전공과 관련한 현장실무체험 및 문화, 어학연수를 할 수 있도록 하고 있다. 매년 200여명의 학생에게 장학금을 지급해 파견하고 있고 지난 4년간 800여 명의 학생들이 전공체험 프로그램에 참여했다.

그 중에서도 치위생학과는 캐나다 명문대인 UBC의 치위생학과와 현장실무 연수프로그램을 여러 해 동안 운영하고 세계 최초 치위생학과의 박사과정을 개설하는 등 국내 최고학과로서 위상을 정립하고 학생들을 국제적인 인재로 양성하는데 크게 기여하고 있다.

더 나아가 남서울대학교는 졸업 후 해외취업을 위한 다양한 인턴십 및 취업 프로그램도 운영 중에 있다. 학생들은 우리대학과 교류를 맺은 해외기관 및 기업에 파견되어 해외현장실무를 익히고 각 나라의 기업문화를 체험케 함으로써 글로벌 인재로서 필요한 자질을 갖출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

올해부터는 미국 텍사스A&M 대학과 ‘글로벌 브리지 장학프로그램’ 협정을 체결해 학생들이 국내 학비로 미국 주립대학에서 복수학위를 할 수 있는 획기적인 전기를 마련했다. 뿐만 아니라 국내 최초로 남서울대학교 물리치료학과가 뉴질랜드 오클랜드공대 물리치료학과와 영연방 물리치료사 면허취득이 가능한 복수학위를 체결해 뉴질랜드, 호주, 영국, 캐나다 등지에서 물리치료사로서 활동할 수 있는 길을 열어 글로벌 남서울대학교의 위상을 크게 높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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