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 정시입학정보]한남대

대학저널 | webmaster@dhnews.co.kr | 기사승인 : 2014-12-03 17:13: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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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8년 전통의 대전·충청 1등 사립대학 한남대학교
美 아이비리그 코넬대학 교수 배출
대학특성화(CK)사업 5개 사업단 선정
2년 연속 임용시험 수석합격자 배출


1956년 개교 이후 꾸준히 성장해 온 한남대학교는 명실공히 대전·충청지역 1등 사립대학으로 자리매김하였다(대전일보 창간60주년 충청도민 여론조사 사립대학 평판도 1위). 전통을 지키면서 대학을 혁신하기 위한 한남대학교의 노력들은 최근 결실을 맺고 있는데, 지난해에는 대전에서 유일하게 창업선도대학에 선정됨과 동시에 대전 사립대 중 유일하게 BK21플러스사업에 선정되었다.


올해에는 대전 사립대 중 유일하게 ‘고교교육정상화 기여대학’에 뽑혔고, 대학특성화(CK)사업에서도 대전지역 사립대 최다인 5개 사업단이 선정되었다. 정부지원금은 학생들의 경쟁력 강화를 위해 투자될 것이다. 이외에도 교비로 풍부한 장학금을 조성하여 많은 학생들이 장학혜택을 받고 있다.


또한 한남대학교는 학생들이 국제적으로 활동할 수 있는 능력을 키워주기 위해 44개국 186개 대학과 교류함으로써 학생들이 마음만 먹으면 세계 어느 곳에서든지 공부할 수 있는 글로벌 환경을 갖추고 있다.


美 아이비리그 코넬대학 교수 배출
한남대학교 미생물학과(현 생명시스템과학과)를 졸업한 송정민 동문(40)이 올해 9월 미국 코넬대학(Cornell University) 조교수로 임용됐다. 코넬대학은 미국 뉴욕주 이타카에 위치한 세계적인 명문대학으로 미국 동부 명문들의 집합체인 아이비리그(Ivy League)에 속한 대학 중 하나다. 코넬대학 수의과대학 미생물학·면역학과에 조교수로 임용된 송 교수는 학부와 대학원에서 강의할 예정이다. 특히, 송 교수는 코넬대학이 연구중심 대학인 만큼 강의와 더불어 생물의학(Biomedical Science) 분야에서 인정받는 연구를 계속 해나간다는 계획이다.


대학특성화(CK)사업 5개 사업단 선정, 5년간 195억 원 확보
7월 교육부가 발표한 대학특성화(CK)사업에서 한남대학교는 총 5개 사업단이 선정돼 5년간 195억 원의 국비 지원을 받는다. 이는 대전·충청권에서 충남대, 충북대 등에 이어 4번째로 많은 지원규모로, 선정된 사업단과 학과는 아래와 같다.


■ 국방융합기술 인력양성사업단(컴퓨터통신무인기술학과, 정치언론국방학과)
■ 글로벌비즈니스 창의인력 양성사업단(글로벌비즈니스전공, 글로벌IT비즈니스전공)
■ 대덕밸리 바이오 글로컬 인재 양성 Bridge 사업단(생명시스템과학과)
■ 글로컬 다문화 지도자 양성 프로그램(기독교학과, 교육학과)
■ STEM 창조인재 양성 사업단(수학과, 화학과)


2년 연속 임용시험 수석합격자 배출
한남대학교 사범대학이 2014학년도 중등교사 임용시험에서 모두 34명의 합격자를 배출했다. 과목별로는 영어 11명, 국어 8명, 역사 7명, 미술 4명, 수학 4명 등이다. 특히, 영어교육과를 졸업한 정민상(27) 씨는 경남지역 임용고사 영어과목에서 수석합격의 영예를 차지했다. 앞서 25명의 합격자를 배출한 작년에는 대전지역 영어와 수학과목에서 동시에 수석합격자를 배출하는 등 지역 최고의 사범대학임을 입증했다. 한남대학교는 재학생들의 임용고사 시험 준비를 위해 고시원 제공과 특강, 장학혜택 등 다양한 지원을 실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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